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의 7년 대환란 부분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의 7년 대환란 부분




"중간에 움직이는 때를 놓치지마소 마지막에야 움직이면 죽으니 가련하구나 


하얀 쥐(鼠)가 중심에 있고 그전과 후로 3년 ,3년 이렇게 있다. 전3년 후3년이다. 


이걸 깨달을 자 누구일꼬


 


失時中動(실시 중동) 부디마소 末動而死可憐(말동이사가련)하다  


白鼠中心前後三(백서중심전후삼)을 心覺者(심각자)가 누구런고 "_조선 예언서 격암유록 궁을도가




하얀 쥐는 경자년이다.  경자년은 서기 2020년이다.


경자년이 중간이란다.


그러면 경자년을 중간에 두고 전3년 후3년




뭐야 이건 성경 다니엘서 9장 27절의 7년 대환란이잖아. 그거도 전3년 후3년인데.




그러면 서기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살포된건 딱 중반이 된다


그러면 그렇다먄 마야달력 2012년 12월부터...


2012년 12월 2013년 12월 2014년 12월 2015년 12월 2016년 6월 이렇게 3년 반 되고 


아니 이게 아니고.




2016년 12월부터.




2016년 12월 2017년 12월 2018년 12월 2019년 12월 이렇게 3년이고


그러면 2020년이 딱 중반이 됨. 2020년의 전반기 6개월, 후반기 6개월 이렇게 한 해(12개월)가 전3년과 후3년의 사이에 있는 '중반의 시기'가 되는거고


그러면 2020년 12월부터 다시 해서




2020년 12월 , 2021년 12월 , 2022년 12월 , 2023년 12월 이렇게 3년이고.


그러면... 


음. 




[


//2016년 12월 2017년 12월 2018년 12월 2019년 12월 (전3년)




//중반 : 2020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020년 12월 , 2021년 12월 , 2022년 12월 , 2023년 12월 (후3년)


 ]






2016년 12월부터 2023년 12월까지가 성경 다니엘서 9장 27절에서 로마 교황이 많은 사람들과 7년간 (기후) 언약을 '확정'하는 때이고.




(파리 기후 협정 발효가 2016년 11월 4일이고


대충 그냥 12월 크리스마스 때부터 죽음의 알람 시계를 끼리릭 맞추고 틱톡틱톡~하며 재고..




파리협정은 특히 기후행동 및 지원에 대한 투명성 체제를 강화하면서도 각국의 능력을 감안해 유연성을 인정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5년 단위로 파리 협정의 이행 및 장기목표 달성 가능성을 평가하는 전 지구적 이행점검(global stocktaking)을 실시한다는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파리 기후 협정에는 ‘전지구적 이행점검(Global StockTake)’이란 조항이 있다. 


파리협정의 목표 이행 경과 및 진전사항을 전지구적 차원에서 점검·평가하기 위한 절차로 2023년을 시작으로 5년마다 시행한다.




제1차 ‘전지구적 이행점검’ 결과는 올해 11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됨.)






그러면 2020년에 움직이는 때를 놓치지말라는건데.


이건 무슨 소리여?


백신을 말하는 것인가...




격암유록은 아눈나키들의 계획서인가...


기후를 지키기위해서 인류를 대학살하겠다는건가?




예수 그리스도는 그 때는 노아의 때와 같다고했음.


노아 =지우수드라 =우트나피쉬팀 =아트라하시스 = 아틀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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